TigerCow.Door


안녕하세요. 문범우입니다.

해당 포스팅은 서울시립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4월 1일 수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금일 수업에서는 그동안 진행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하나의 웹페이지를 그대로 따라 구현해보는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따라서 해당 포스팅에 대한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지난 시간 복습

- 구현해 볼 웹 페이지 소개(HTML/CSS)

- Jquery 구현



1. 복습


지난 시간에는 주로 Jquery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그 동안 html과 css로 구현한 웹 페이지는 정적인 형태였습니다.

이에 추가적으로 배워본 Jquery는 동적인 형태의 페이지를 구현하는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메뉴 버튼에서 마우스를 가져간 항목의 글자가 더 찐해지거나 색상이 바뀌는 것, 무언가를 클릭했을 때 요소의 등장이나 사라짐등의 효과등을 구현합니다.


Jquery는 JavaScript기반의 라이브러리로써 우리가 단순히 JavaScript를 사용하여 동적인 페이지를 구현하는 것보다 더 간편하고 쉽게 동적인 페이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Jqeury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 포스팅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doorbw.tistory.com/119?category=697742



2. 구현해 볼 웹 페이지 소개(HTML/CSS)


이제 여러분들께서 그동안 배우고 공부해본 HTML과 CSS를 이용하여 하나의 페이지를 그대로 구현해 볼 것입니다.

Jquery를 이용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러한 것들은 잠시 내려두고 단순히 HTML과 CSS를 그대로 따라해봄으로써 우리가 웹페이지를 만들때 어떤식으로 구조를 잡아야하고 실제로 우리가 배운 속성들에 대해 연습해보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보고 그대로 구현해 볼 웹 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themes.khaitawng.com/Regina/index.html


물론 처음 진행하시는 분들은 막막하고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동안 배운 것들을 최대한 응용해보면서 구현하시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서울시립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에서는 약 1시간30분동안 이것을 진행하였고 마처 완성하지 못한 부분은 과제로 진행하여 다음 수업까지 완성시켜서 오기로 하였습니다.


무작정 세부적으로 코드를 구현하는 것 보다는, div을 통해 구조를 잡으면서 필요한 class와 id를 적절히 선언해두고 전체적인 구조가 잡히면 하나씩 세부화시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HTML과 CSS가 완료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꼭! 미리 확인하기 보다 먼저 코드를 작성해보시길 바랍니다.




3. JQuery구현


꼭 위의 2번과정을 통해 HTML과 CSS를 완성시키고 JQuery를 구현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내용에서 다루게 될 JQuery내용은 지난 시간 포스팅에서 진행했던 내용과 크게 차이점은 없습니다.


우리가 보고 따라한 페이지에서는 크게 두가지의 jQuery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는 메뉴에 마우스를 가져갔을 때 해당 메뉴의 글씨가 검정색으로 변하는 효과와, More out team-> 이라는 메인 문구에 마우스를 가져갔을 때 해당 div의 배경은 검정색, 글씨는 하얀색으로 변하는 효과입니다.

두 효과모두 지난 포스팅에서 배웠던 내용이고, 비슷하기 때문에 첫번째 효과에 대해서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script로 둘러 쌓인 태그 내에서 아래와 같은 코드로 JQuery 준비를 시작합니다.


$(document).ready(function(){


});


이제 해당 코드 내부에 JQuery를 구현합니다.

먼저 생각해볼 점은,

1. 메뉴는 원래 회색글씨 -> 기본 css에서 default로 지정되어야 하는 값

2. 마우스를 올리면 검정글씨 -> mouseover시 css 변경

3. 마우스가 내려가면 다시 회색글씨 -> mouseout시 css 변경

이렇게 됩니다.

1번은 기본 css에서 적절히 구현하셨을 거라 생각하기에 2번과 3번을 JQuery로 구현해보겠습니다.


2번에 대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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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ready(function(){
    $('.about, .team, .work, .blog, .contact').mouseover(function(){
        $(this).css('color','black');
    });
});
cs


위와 같이 코드를 구현하면 웹페이지에 메뉴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해당 메뉴의 글씨가 검정색으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코드에서 this라는 것이 쓰였는데, this는 앞에 있는 요소들을 그대로 가져오는데 사용됩니다.

그리고 3번을 추가적으로 구현하면, 마우스가 해당 메뉴를 벗어났을 때 다시 메뉴의 글씨가 회색으로 변할 것입니다.

3번까지 구현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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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ready(function(){
    $('.about, .team, .work, .blog, .contact').mouseover(function(){
        $(this).css('color','black');
    });
    $('.about, .team, .work, .blog, .contact').mouseout(function(){
        $(this).css('color','gray');
    });
});
cs


이렇게 해서 메뉴에 마우스를 가져갔을 때, 해당 메뉴의 글씨가 검정색으로 변하면서 highlight와 같은 효과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효과를 다른 방식의 코드로써 구현할 수 있는데 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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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ready(function(){
    $('.about, .team, .work, .blog, .contact').hover(
        function(){$(this).css('color','black')},
        function(){$(this).css('color','gray')}
    );
});
cs


위에서는 hover라는 함수를 사용하여, mouseover와 mouseout을 동시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4월1일의 서울시립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에 대한 수업의 정리가 되었습니다.

해당 수업에서는 무언가 알려드리는 것보다, 여러분들께서 직접 구현해보고 코드를 작성해보시는 것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다른분들께서도 꼭 코드를 직접 구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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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범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HTML에서 사용되는 몇가지 태그들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고 CSS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HTML 태그

 - Emmet 이란?

 - CSS 적용 방법 3가지



1. HTML 태그


일단 지난 포스팅에서 아래와 같은 코드까지 작성을 하였습니다.



이때, h1태그로 내용을 묶어줌으로써 글씨의 크기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HTML에서는 이와 같이 기본적으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태그들이 있습니다.

물론 각 태그들에 대해서 style속성을 변경하거나, CSS를 적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모양을 더 바꿀 수 있지만, 각각의 태그들이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존재하고 각각의 태그들의 특징도 있기 때문에 몇가지 태그들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하이퍼링크와 같이 어떤 글자나 사진을 눌렀을때 특정 사이트가 열리게끔 하는 a태그와, 사진을 보여주도록 하는 img태그 등이 있습니다.

그럼 기본적인 몇가지 태그들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1~h6 태그

먼저 알아볼 태그는 지난 시간에 코드로 작성해보았던 h1태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이러한 태그는 h1~h6종류로 나누어져 있는데 기본적으로 서로 글씨의 크기에 대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작성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8번째 줄부터 13번째 줄까지 h1태그~h6태그 까지 한번씩 사용하여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렇게 코드를 작성하고 해당 파일을 실행시켜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됩니다.



딱 봐도 h1~h6 태그들이 서로 어떠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아시겠죠?

기본적으로 h1~h6 태그들은 보통 제목을 작성하는 등에서 사용됩니다. 물론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

그리고 보셨듯이 h1~h6 태그들은 숫자가 낮을 수록 큰 글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ul, ol, li 태그

이번에는 ul태그와 ol태그, li 태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ul 태그는 Unordered list 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ol태그는 ordered list, li태그는 list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아래와 같은 코드를 통해 각 태그가 어떤 모습을 가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코드에서는 ol태그로 묶인 li태그 3개와 ul태그로 묶인 li태그 3개를 나타냅니다.

각각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확인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ul태그와 ol태그의 차이점을 보셨나요?

우선, li태그는 말그대로 list로써 ul태그나 ol태그 안에서 목록을 만들어 내는 태그입니다.

li태그는 코드에서와 같이 단독으로 사용되지 않고 ol태그 또는 ul태그와 함께 사용됩니다.

그럼 ul태그와 ol태그를 살펴보면, ul태그는 위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Unordered list로써 번호(순서)없이 목록이 작성되는 태그입니다. 그리고 ol 태그는 Ordered list 로써 번호(순서)가 존재하는 목록 태그입니다.



p 태그

p 태그에서 p는 paragraph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문단을 정의하는 태그입니다.



위와 같은 코드를 통해 결과를 확인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듯 p태그는 단순하게 글을 담아내는 역할을 하는 태그입니다.



br 태그, hr 태그

이번에는 br태그와 hr태그를 알아보겠습니다. 방금 p태그에서 여러줄이 되도록 글을 작성해보았는데, 줄바꿈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할까요? 단순하게 코드에서 엔터를 눌러 줄바꿈을 해볼까요?

직접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코드에서의 엔터를 했다고 해도 웹 사이트에서는 줄바꿈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때 줄바꿈을 해주는 태그가 바로 br 태그입니다. br태그는 그 동안의 태그와 다르게 닫히는 태그가 아닙니다.

아래 코드를 통해 확인해보죠.



코드에서 두번의 br태그를 사용했습니다. 줄바꿈을 위해서 <br> 이라는 태그를 넣었지만 해당 태그는 따로 </br> 이런 것으로 닫지 않고 단일태그로 사용합니다.



그럼 hr 태그는 무엇일까요?

hr태그 또한 br태그와 비슷하게 줄바꿈을 해주지만, 줄바꿈 한 위치에 길다란 선을 그어줍니다.

좀 전에 작성한 코드에서 첫번째 br태그를 hr태그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확인해봅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줄바꿈을 한 곳에서 길다란 선이 생겼습니다.



a 태그

이번에는 a 태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a 태그의 기본적인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a href=""> 내용 </a>


위와 같은 형태를 가지는데 a 태그옆에 href 라는 속성이 있네요!

href 속성은 a 태그에 있는 내용을 눌렀을때 어디로 갈지로 명시해 주는 속성입니다.

나중에 사이트를 제작하면서 여러개의 페이지를 만들면 해당 태그를 이용해 페이지간 이동도 가능하고, 아니면 외부 사이트 URL을 명시해줌으로써 외부 사이트로 연결하게끔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럼 일단 여러개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하는건 나중에 해보도록 하고, 먼저 구글 사이트가 켜지도록 코드를 작성해볼게요.



이렇게 href 태그에 구글 URL을 적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화면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맨 아래와 같이, 여기를 누르면 구글이 켜진다! 가 나와 있고 해당 글을 누르면 구글이 켜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속성에 대해서 공부하면 지금 파란색으로 보이고 밑줄도 쳐져있는 것들도 없애거나, 바꿀 수 있습니다.



img 태그

이번에는 img 태그입니다. 태그이름에서도 느낌이 오듯, img태그는 image, 사진을 담는 태그입니다. 그런데 코드에 사진을 넣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사진을 담는 것 일까요?

먼저 img 태그의 기본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src="" alt=""/>


이미지 태그는 하나의 태그 맨 뒤에서 / 이용하여 태그를 닫습니다. 따로 </img> 처럼 하여 태그를 닫아도 상관없습니다.

이제 img 태그안에 있는 두가지 속성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먼저 src 속성은 소스라는 의미로 이미지의 경로나 위치, 또는 주소를 넣어줘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코드에 이미지를 그대로 넣어버릴 수 없기때문에, 우리가 담아내고자 하는 이미지가 어디에 있는지 적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지는 우리가 파일로써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웹 상에서 존재하는 이미지를 사용할 수도 있죠.

먼저 파일로써 존재하는 이미지를 사용한다면, 그 이미지의 경로를 적어주면 됩니다. 이런 경로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에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할게요.

이번에는 웹상에서 존재하는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으로만 진행해볼텐데, 일단 구글의 로고를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에 접속해서 마우스를 로고 위에 두고 오른쪽 클릭하여 '이미지 주소 복사'를 누릅니다. 그러면 구글 로고의 주소가 복사됩니다. 그리고 코드에서 src 뒤에 붙여넣기를 함으로써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코드를 입력하면,



위와 같이 구글 로고가 불러와지게 됩니다. 이미지에 대한 크기를 수정하는 건 나중에 CSS에 대해서 알아보며 배워보도록 할게요.


이제 img태그의 al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구글 로고를 웹상에서 주소로 가져왔는데, 해당 이미지는 구글 서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구글 서버에 존재하는 이미지를 우리는 주소로써 가져와서 사용한거죠. 그런데 구글 서버가 해당 이미지를 없애거나 이름 및 경로를 바꾼다면? 우리의 이미지는 정상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오류가 발생하여 페이지가 아예 안뜨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단순히 해당 이미지가 불러와 지지 않을 뿐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불러온 이미지의 주소를 임의적으로 수정하여 확인해본다면 페이지에 이미지가 뜨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용자가 이미지가 불러와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할때는 어떻게 할까요?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뜨지 않을때마다 p태그나 기타 태그를 이용해서 '이미지 불러오는 것을 실패했어요.' 라는식의 글을 적어주는건 너무 귀찮을 것 같지 않나요..?

이럴때 이용하는 속성이 alt 속성입니다. alt 속성은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불러와지지 않을때 나타내주는 메세지를 작성하는 속성입니다. 그럼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서 src 속성의 주소를 일부분 지워보고 alt에 적절한 메세지를 작성해볼게요.


+ 추가적으로 alt태그는 시각장애인분들이 웹을 이용하실때 alt태그에 작성된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등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위에서는 단순히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했을때에 대한 오류메세지를 적는 것으로 설명드렸는데, 어떤이미지에 대한 설명인지를 적어주는 것이 더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특정 호스팅업체 등에서는 해당 태그에 대한 작성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하니 alt태그 작성하는 습관을 꼭 가집시다 :)



위와 같이 코드를 작성해보고 페이지를 새로고침해보면,



위의 사진과 같이 우리가 alt에 작성했던 메세지가 뜨게됩니다.



div, span 태그

태그에 대한 마지막으로 div 태그와 span 태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div 태그는 division이란 의미를 가짐으로써 사이트에서 특정 구역을 분할하는, 영역을 나누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지금까지 작성한 코드들 중에서 h1~h6 태그들 부분만 바탕색을 파란색으로 하고 싶다면, div 태그로 일정 영역을 묶어서 바탕색 속성을 파란색으로 바꾸어주면 됩니다.



위와 같이 h1~h6태그를 div 태그로 묶어주고 style속성에서 background-color 를 blue로 설정해주었습니다.

style에 대한 것은 추후에 다시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페이지를 새로고침해서 확인해보면,



위와 같이 h1~h6만 있는 부분, 즉 div태그로 묶인 부분의 바탕색이 바뀌었습니다.


그럼 span태그는 무엇일까요?

div태그는 화면에서 특정 구역을 분할하는 역할이었는데, span태그는 특정 문장만 지정하는 태그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작성한 코드의 p태그 내용에서 두번째 문장을 span태그로 묶어서 해당 내용만 글씨를 키워볼게요.



위와 같이 특정 문장만 span 태그로 묶어서 style 속성을 통해 font-size를 25px로 지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보면,



위의 사진과 같이 우리가 span으로 묶은 문장의 글씨만 커진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div와 span태그에서 알아볼 속성이 있는데 display 라는 속성입니다.

아래 블로그에서 간단하게 설명이 나와있는데 일단 display의 속성중 inline과 block속성에 대해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mainia.tistory.com/3295



2. Emmet 이란?


이제 CSS 들어가기전에 재미난 기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Emmet 이라는 기능인데요, 위키피디아의 설명에 따르면, 에밋(Emmet)은 HTML, XML, XSL 문서 등을 편집할 때 빠른 코딩을 위해 사용하는 플러그인이다. 매우 간단한 몇 가지 코드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완전한 HTML 코드를 생성해준다.

라고 합니다.

Emmet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Atom을 기준으로 설명해드릴게요.

먼저 Atom창에서 Ctrl + Shift + p 를 누릅니다. 그럼 검색창이 뜰텐데, 거기에 install package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에서 첫번째 항목을 누르면 settings 창의 install packages 가 뜨게 됩니다.

그리고 검색창에 emmet 을 검색하여 첫번째로 뜨는 emmet 을 install 합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해당 패키지가 설치될 것 입니다.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다시 코드를 작성하던 창으로 돌아가봅시다.

이제 살짝 emmet을 맛볼 차례인데요, 코드의 맨 아래에 li*3을 입력하고 탭을 눌러봅니다.

뜨든..! li태그 3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이와 같이 emmet를 사용하면 매우 빠르고 효율적인 코딩이 가능합니다.

방금 보여드린 것은 emmet 기능의 매우 일부분입니다.

아래 블로그에 emmet 단축키에 대한 설명이 더 많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ebclub.tistory.com/161



3. CSS 적용 방법 3가지


이제, 오늘 포스팅의 마지막 주제인 CSS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CSS를 통해 글이나 기타 다른 것들을 꾸며보기 전에, CSS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아볼거에요.


첫번째, Inline: html에서 style 속성 이용하기

이건 좀 전에 위에서 태그들에 학습하면서도 이용해보았습니다. 단순히 아래 사진과 같이 특정 태그에서 style 속성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두번째, Internal: Head 안에 style태그를 통해 태그별 CSS 또는 class, id를 정의하기!

이번엔 처음에 알아보았던 head 태그로 넘어갑니다.

head 태그에 style이라는 태그를 만들어 style태그 안에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코드와 같이 body 태그 전에 있는 head 태그 안의 style 태그를 만들어서 그 안에 css 코드를 작성합니다.

지금 위의 코드는 li라는 태그의 색상을 변경해준 코드입니다.

어떤 태그의 속성을 설정할지, 태그의 이름을 적고 중괄호( { , } )를 만들어서 설정하고자 하는 속성을 하나씩 작성합니다. 이때 하나의 속성 설정 후에는 그 뒤에 세미콜론( ; ) 을 붙여줘야 합니다.

또한 class나 id를 정의할 수도 있는데 이는 어떤식으로 작성되는지만 확인하고 class와 id에 대한 설명은 밑에서 하겠습니다. 위의 코드에서 10번째 줄에 . 으로 시작하는 것이 class를 정의한 것이고 13번째 줄에 #으로 시작하는 것이 id를 정의한 것입니다. 그리고 20번 줄~ 23번 줄에 번갈아 가며 class와 id를 적용시켰습니다.



세번째, External: CSS 파일을 만들어서 HTML파일과 연결 시키기

이번에는 따로 CSS 파일을 만들고 이를 HTML 파일에서 연결시킨 후 CSS를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사용할 HTML 파일과 같은 위치에 .css 로 끝나는 파일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방법에서 작성했던 코드, style 태그 내부에 있는 코드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HTML 파일의 style 태그는 지우셔도 됩니다.

이제 HTML 파일에서 방금 만든 CSS 파일을 연결하는 코드를 작성해주어야 합니다.

link 라는 태그를 이용해서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합니다.



상단 코드의 6번째줄에 link 태그를 이용하여 CSS 파일을 연결하였습니다.



이렇게 CSS를 적용하는 방법은 총 3가지 입니다.

그런데 세가지 다 사용을 했을 때, 중복되는 스타일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러한 것 때문에 여기에도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가 위에서 알아봤던 순서대로 우선순위가 높은데, Inline, Internal, External 순으로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즉, Internal 방법에서 p태그의 글씨를 검정색으로 설정해도 Inline 방법으로 p 태그에 글씨를 빨간색으로 해두었다면, p태그의 글씨는 빨간색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id 와 class 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특정 태그에서 class는 여러개를 적용시킬 수 있지만, id는 단 하나만 적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id가 class보다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class와 id 등을 이용하여 CSS를 작성하는 것은 앞으로도 많이 알아볼 예정이니 이정도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 내용을 통해 최종적인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졌습니다.. :'(

글도 많고.. 사진도 많고..

여기까지 다 보신분들은 정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기초적인 내용이라도 나중에는 잘 기억나지 않아 헤맬수 있습니다.

시간되실때 다시한번 꼭 읽어보시고 전체적으로 이해하세요 :)

궁금한점 또는 잘못된 내용이나 오타등에 대한 피드백은 댓글이나 이메일(doorbw@outlook.com)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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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범우입니다.

저는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멋쟁이사자처럼 6기 운영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립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에서는 매주 수요일/일요일에 강의를 진행하는데 최대한..! 저도 수업에 열심히 참여해서 수업이 마친뒤 정리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할 계획입니다.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 UOS LIKELION 분들이나 추가적으로 웹프로그래밍에 관심있으신분들께서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멋쟁이 사자처럼 UOS에서 진행된 수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씩 따라가면서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LIKELION 시립대학교 6기 수업이 진행되는데, HTML이나 CSS 등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것을 바로 시작하기 전에 잠깐 살펴보고 넘어갈 사항들이 있습니다.

먼저 앞으로 우리가 먼저 다루게 될 내용들은 HTML, CSS 더 나아간다면 JavaScript 정도로 프론트엔드(Front-end)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웹 프로그래밍에서는 프론트엔드(Front-end)와 백엔드(Back-end)로 크게 구분되는데 이 두가지는 무엇일까요?



위의 그림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는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남자가 아이를 들고있는 모습인데, 백엔드에서 보니 전혀 다른 모습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

그렇다고 해서 프론트는 이쁘고 좋은거, 백엔드는 그렇지 않은 것, 힘들고 무서운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정말 그림에서 보여주듯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는 같은 것에 대한 것이지만 그 차이가 존재함을 말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정확하게,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처음 개발을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어려운 말들일 수 있으나 그냥 그렇구나~ 하고 쓱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어떤 웹사이트, 예를 들어 네이버에 들어갔을때 우리의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는 영역이 바로 프론트엔드입니다. 네이버의 경우에는 네이버의 로고와 검색창, 그리고 각종뉴스, 로그인 하는 구역 등등이 나타나겠죠?

하지만 백엔드의 경우에는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영역을 다룹니다. 다시 말해 서버에서 작동되는 기술들을 다루게 되는데, 예를 들어 여러분이 네이버에 로그인을 하게 되면 네이버의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여러분의 정보를 통해 로그인이 성공됩니다. 이러한 과정이나 알고리즘등을 백엔드에서 처리한다고 합니다.


즉, 프론트엔드는 사용자와 직접적으로 만나게 되면서 상호작용이 이루어 지는 것이고, 백엔드는 사용자와 직접적으로 만나지는 않지만 프론트엔드와 연결되며 기술적인 부분을 처리하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프론트엔드는 눈에 보이는 것, 백엔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그럼 앞서 말했듯이, 먼저 수업에서는 HTML과 CSS 그리고 좀 지나서는 JavaScript 까지 다루게 될텐데 이러한 것들은 프론트엔드에 속하게 되는 기술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이야기하면서 웹(Web)이라는 단어를 매우 많이 사용했는데, 웹에는 도대체 어떤 것들이 존재하는지, 간단하게 살펴볼게요.

웹(Web)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웹 서버(Web Server)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서 HTML 문서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해 주는 주체


2. 웹 클라이언트(Web Client)

   필요한 HTML 문서를 웹 서버에 요청하는 주체


3. 웹 브라우저(Web Browser)

   웹 서버로부터 받은 HTML문서를 해석하여 사용자에게 글이나 그림으로 보여주는 주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크롬이나 인터넷익스플로러와 같은 것들이 바로 웹 브라우저이고, 우리가 네이버에 들어갈 때, 네이버한테 어떠한 특정 모습을 기대하고 그것을 띄어달라고 하죠? 그러므로 우리가 웹 클라이언트! 그리고 그러한 네이버의 모습을 제공해 주는 것이 웹 서버입니다.


이론적인 내용들을 몇개 살펴보았는데, 위의 내용들이 아직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간단히 넘어가셔도 됩니다.



1. Atom 설치


오늘은 첫 수업인 만큼, 우리가 앞으로 웹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는 몇가지 설정들을 진행할 거에요. 그중 첫번째가 Atom이라는 텍스트에디터 설치입니다.

우리가 HTML이나 CSS등의 코드를 작성할 때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 어떤 점에서 쉽게 도와주느냐를 확인해 본다면, HTML이나 CSS 등은 메모장으로도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이 설마~ 하는 분들을 위해, 아래의 코드를 메모장에 붙여 넣기 한 다음 메모장으로짠코드.html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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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head>
  <meta charset="UTF-8">
  <title>메모장!</title>
</head>
<body>
  <h1>메모장으로도</h1>
  <h3>웹사이트를 만들수있네!</h3>
</body>
</html>
cs


위의 코드를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기 한 후, 아래 사진과 같이 인코딩을 UTF-8로 설정하고 적당한 파일 이름뒤에 .html 을 붙여서 파일을 저장합니다.

이때 인코딩을 설정하는건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파일 뒤에 .html 을 붙이는 건 이 파일이 html형식의 파일이야라고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해당 파일을 실행시키면, 각자가 자주 사용하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뜰거에요 :)



이렇게 메모장으로도 HTML 코드를 통해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사이트를 만드는 데 위의 코드처럼 10줄, 이렇게 단순하지는 않을거에요. 더 길때도 있고 하나의 파일말고 다양한 파일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사이트 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때마다 이렇게 메모장으로 작성하는 것은 개발자에게 매우 불편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합니다.

메모장말고 왜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수없이 많은 장점들이 있기 때문에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일단 써보시면 아실꺼에요..


우리는 앞으로 Atom 이라는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할텐데, 텍스트 에디터는 Sublime text3 나 VSCode 등 다양한 것들이 존재합니다. 만약 Atom 이름이 맘에 안든다거나.. 다른 것들이 더 멋져보인다! 하시면 다른 걸 쓰셔도 무방하지만 해당 수업에서는 Atom으로만 진행을 할 예정이니 처음 하시는 분들은 Atom을 통해 맛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Atom 설치는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아래 URL을 클릭해서 Atom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자신의 OS에 맞는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https://atom.io/


그리고 다운받은 파일을 실행시킵니다.



그럼 위의 사진과 같은 창이 뜰텐데 설치되고 있다는 것이니까 잠시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약간의 시간을 기다리고 나면 위와 같은 프로그램이 열리게 됩니다. 바로 저것이 Atom입니다.

저는 설치하고 다른 작업을 하다가 찍은 사진이라 처음에 환영하는 페이지가 아닌데, 처음 설치하신분들은 Welcome 등과 같은, Atom이 여러분께 환영을 표하는 메세지가 담긴 창이 함께 뜰거에요.

텍스트 에디터에는 참 많은 기능들이 숨어있습니다. 물론 그걸 처음부터 외우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여러분께서 개발을 진행하며 필요한 단축키들을 하나씩 익히시면 됩니다. 

텍스트에디터에 대한 단축키들은 구글에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오기도 하고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셔도 좋아요 :)


http://kkotkkio.tistory.com/89



2. 웹사이트 기초


그럼 먼저 새로운 파일을 하나 만들어 볼까요?

윈도우를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Ctrl + n 을 누르면 새로운 창이 하나 뜹니다. 맥은.. 아마 커맨드 + n 일거에요 :'(

그럼 untitled 라는 제목의 창이 뜨는데, 아직 파일로써 저장되지 않은 창인 것입니다. 여기서 Ctrl + s 를 눌러 파일을 저장해보도록 할게요.

우리는 먼저 html 파일을 작성해볼 것이니까, 파일명은 자유롭게 하고 맨뒤에 .html 을 적어주기만 하면됩니다.

저는 아래 사진과 같이 0321review.html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하였습니다.



그럼 이제 Atom이, 아 지금 사용자가 이 파일에는 html 코드를 적는구나! 라고 생각할거에요.

이제 코딩을 시작해 볼텐데, 먼저 아래 사진과 같은 코드를 따라서 써봅시다.



위 코드를 보시면 1번 줄에서 나와있는 것은 현재 작성되는 html 문서가 html5 버전의 문서라는 것을 의미해주는 코드입니다.

그리고 2번줄에서 <html>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HTML에서는 기본적으로 태그들이 서로 내용을 감싸고 있는, 가두고 있는 형태를 가집니다.

즉 다시 말해 2번줄의 <html> 이 시작지점이고 9번줄의 </html>이 닫히는 지점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을 각각 '태그'라고 이야기 해요. 즉 <html> ~ </html> 은 html태그라고 하는 것이고 그 아래에 있는 head나 body도 각각 head태그, body태그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3~5번줄과 6~8번줄을 살펴보면 html 태그안에 head태그와 body태그가 존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형태가 웹사이트에서의 아~주 기본적인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공부하면서 점점 복잡해지겠지만, 모든 사이트가 html 태그 안에서 head태그와 body태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태그에는 어떠한 '속성' 값들을 지정해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당 사이트에서 글자 방향이 어떻게 될지, 언어는 무엇이 될지등은 html 태그에서 속성을 설정해줄 수 있습니다.

속성을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 사진과 같습니다.




두번째 줄의 html 태그의 꺽쇠가 닫히기전에 lang과 dir이라고 적힌 부분이 있습니다. 즉, lang이라는 속성은 "ko"이고 dir이라는 속성을 "ldr"이야, 라고 말해준거에요.

근데 lang이 뭐고 dir이 무엇일까요?

추후에 속성들에 대해서는 또 공부를 할테지만 간단히 살펴본다면, lang은 language의 의미를 가짐으로써 언어가 어떤 것인지 설정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ko는 korea의 줄임말 이구요. 또한 dir은 방향성을 설정하는 속성인데 해당 사이트의 글 순서가 왼쪽에서 오른쪽인지, 오른쪽에서 왼쪽인지 등을 설정합니다. 그리고 ldr 이라는 것은 left->right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속성들은 직접 설정하지 않아도 default 값(기본 값)으로 가지고 있는 값이 있기 때문에 따로 설정을 해주지 않아도 괜찮은 속성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방금 설정한 lang과 dir 또한 default 값으로 방금 설정한 것들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단지 어떤 것이 속성인지 맛보기 하느라 굳이 한번 해봤어요 :)


lang속성에 대해서는 아래 사이트에서 더 자세한 설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http://mygumi.tistory.com/52


이제 head 태그로 넘어가봅시다.

Head태그에는 기본적으로 메타데이터나 style등이 담깁니다. style에 대해서는 CSS를 설명드리면서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럼 메타데이터가 무엇일까요? 먼저 아래 코드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4번줄을 보시면 meta라는 태그로 charset="utf-8" 이라는 속성을 지정해주었습니다. 이것은 해당 사이트에서 사용되는 인코딩을 utf-8이라고 지정해준 것입니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로써 우리가 작성하는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즉, 우리는 meta 태그를 통해 charset="utf-8" 이라는 속성을 지정해줌으로써 지금 만드는 사이트의 인코딩을 설정해준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html은 어떤 태그들의 열고닫음으로 내용들을 묶는다고 했는데 meta 태그는 특별히 닫는 태그가 없어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그 아래 5번째 줄에서는 title이라는 태그가 있습니다. 해당 태그는 여러분이 웹브라우저에서 사이트를 켰을때 제일 상단에 뜨게 되는 제목을 설정해주는 것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쳐진 부분을 title 태그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밑에 화면에는 빈화면으로 아무것도 뜨지 않고있어요.

이제 그 내용을 채워 볼 건데, 그것을 바로 body태그에서 진행합니다.

body태그에 간단하게 아무 내용이나 아래 코드처럼 작성해볼게요.



그리고 아까 실행한 사이트를 다시 새로고침 해보면 아래와 같이 방금 작성한 내용이 화면에서 보이게 됩니다.



그런데 글이 너무 밋밋한것 같죠? 글씨도 너무 작은 것 같아요!

코드를 아래와 같이 수정해볼게요.



아까 작성한 내용을 h1 태그로 묶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이트를 새로고침 해보니,



위와 같이 글씨 크기도 커지고 두꺼워진것 같기도합니다!


이와 같이 HTML에서는 특정 태그들을 통해서 글씨의 크기나 모양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글만 적어내는 것이 아니고 사진을 담을 수 있는 태그도 존재하고, 박스형태를 잡아주는 태그들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태그들에서 특정 글씨만 색깔을 준다던지, 배경색을 주는것, 제목에만 밑줄을 긋거나 기울임을 주는 효과는 style 속성이나 CSS등을 이용하게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고, 방금 말씀드린 여러 태그들과 기초적인 CSS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살펴보겠습니다!


2018년 6기 멋쟁이사자처럼을 진행하시는 모든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시면서 멋진 개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앞으로 시립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수업들을 바탕으로 포스팅을 진행할텐데 궁금한 점이나, 문의사항등에 대해서는 댓글 및 이메일(doorbw@outlook.com)을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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