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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사자처럼 시립대학교'에 해당되는 글 2건


안녕하세요. 문범우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 3월 28일 일요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진행된 강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강의를 진행해주신분은 서울시립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5기 김도현님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먼저 지난포스팅에서 했던 내용을 간단하게 복습해보고 jQuery라는 것에 대해 알아본 후에 간단한 실습 몇가지를 진행합니다.


1. 복습


먼저 지난 수업때 학습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간단히 복습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지난 강의들을 통해 Class와 Id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각각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면, 하나의 태그에 Class는 여러개 적용시킬 수 있으며 Id는 하나만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응용해본다면, Navigator와 같이 한번만 사용되는 것은 Id로 스타일을 만들어서 적용시키면 되겠죠?


또한 스타일을 적용시키는 방법은 총 3개가 있었습니다.

1. html의 태그내에서 직접 적용시키는 방법

2. html의 head태그 안에서 style 태그를 통해 적용시키는 방법

3. css파일을 만들어서 이를 html와 연결시켜 적용시키는 방법


그리고 이런 세가지 방법에 대해 스타일이 적용되는 우선순위도 알아보았습니다.

1 > 2 > 3 순위로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즉 css파일에서 A요소의 height를 100으로 적용시켰어도, 실제로 html파일에서 해당 요소에 대한 태그에 height를 200으로 적용시키면 A요소의 height는 200이 됩니다.


또한 clearfix는 화면의 폭을 줄였을 때 글씨가 잘리지 않고 아래로 예쁘게 내려가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응형 웹(화면의 크기에 따라 반응하는 웹)을 만들때 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2. jQuery란?


이번에는 jQuery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물론 새로운 걸로 넘어왔다고 앞으로 html과 css에 대해서 안하는건 아닙니다. 앞으로의 수업들에서 지속적으로 웹페이지를 만들고 따라해보면서 그때 그때 필요한 것들은 계속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jQuery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간단하게 나마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JavaScript라는 것인데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란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만들어 주는데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즉, 우리가 그동안 다루었던 html이나 css는 동적인 언어입니다.

웹페이지에서 구현했을 때 말그대로 멈춰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자바스크립트는 동적언어로써, 어떤 요소가 움직이거나 경고창을 띄우거나 등의 구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언어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배울 jQuery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jQuery는 위에서 설명드린 자바스크립트의 라이브러리 중 하나입니다.

라이브러리란, 간단하게 도서관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자바스크립트를 보다 쉽고 강력하게 사용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jQuery는 오늘날 가장 인기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중 하나라고도 합니다.



3. jQuery 사용하기


그럼 바로 jQuery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래에 있는 jQuery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서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https://jquery.com/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뜰텐데 여기서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을 눌러 jquery를 다운 받습니다.


만약 해당 링크를 눌렀을 때 파일로 다운받아지지 않고 웹으로 켜지시는 분들은 Ctrl(맥은 command)을 누른 상태에서 해당 링크를 눌러주세요.

그럼 jquey-3.3.1.min.js 라는 파일이 다운 받아질텐데 해당 파일을 우리가 작업할 html 파일과 같은 위치로 옮겨주도록 합시다.

( jQuery, JavaScript의 문법등에 대해서는 codecademy를 활용합시다! )



4. 페이지 뼈대 잡기


그럼 이제 jQuery를 사용하기전에 기본적인 뼈대를 잡기위해 html과 css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을 만들 것이고 해당 코드도 바로 첨부하지만 그대로 복붙 하지 마시고 꼭 하나씩 작성해가면서 손에 익히도록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위의 코드에서 몇가지만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우리가 그동안 알아보았던 태그나, 속성들이 사용되었는데 style내용의 초반부에 a 태그에 관해 a:visited, a:hover 가 있습니다.


먼저 a:visited에 대해서 알아보면, a 태그는 어떤 링크를 걸어주는 태그로써 태그된 내용을 누르면 우리가 지정한 페이지 등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께서 가끔 이런 링크들을 클릭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누르기 전과 눌러서 다른 페이지를 다녀오고 나서 해당 링크의 색상이 바뀌었을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속성을 설정하는 것이 a:visited 입니다. 즉, a태그에 대해 방문한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a:hover는 여러분께서 마우스 포인터를 해당 링크 위로 가져갔을 때를 의미합니다. 위의 코드에서는 두개다 color: black;으로 설정되어 있기에 마우스를 위로 가져가도 포인터가 변할 뿐 색상은 그대로이고 링크를 클릭하여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고난 뒤에도 해당 링크는 그대로 검은색입니다.

~:hover는 보다 밑에 있는 main_btn이라는 class에서도 사용됩니다. 해당 설정에서는 마우스 포인터를 바꾸는 설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a 태그 내부에 있는 text-decoration은 링크에 밑줄이 쳐져 있는 등의 효과를 설정합니다. 해당 코드에서는 text-decoration: none;으로 설정하여 a태그를 통한 링크에서 밑줄 등의 효과가 없습니다.



5. jQuery 적용시키기


이제 3번에서 다운 받았던 jQuery를 실질적으로 적용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수업에서는 마우스를 특정 요소위에 두었을 때 다른 요소가 보이게 하거나 사라지게 하는 것, 글 색깔이 바뀌는 것, 특정 요소를 클릭하면 다른 요소가 사라지는 것 등 총 4개에 대해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코드는 맨아래에 첨부하겠지만, 해당 포스팅에서는 마우스를 어떤 요소에 올렸을 때 해당요소의 색이 바뀌는 것과 클릭 했을때 다른요소가 사라지는 것, 두개에 대한 설명만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jQuery의 기본적인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document).ready(function(){


<jQuery 내용>


});


위의 코드의 의미를 살펴보면, document, 즉 해당 페이지가 인코딩이 완료되어 준비가 되었을 때, 를 의미합니다.

즉, 우리가 작성 중인 해당 웹페이지의 인코딩이 전부 완료된 다음에 이제 내부에 우리가 작성하는 jQuery의 코드가 실행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실제로 jQuery에 대한 내용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는 마우스를 메인버튼(main_btn)에 가져갔을때 해당 요소의 바탕화면과 글자색이 변하는 것입니다.

완성되는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main_btn").mouseover(function(){

          $(".main_btn").css("background-color","black");

          $(".main_btn").css("color","white");

});

        $(".main_btn").mouseout(function(){

          $(".main_btn").css("background-color","white");

          $(".main_btn").css("color","black");

});


위의 코드에 대해서 살펴보면, 첫번째 문장에서 ".main_btn" 으로 main_btn 이라는 클래스( . )에 대해서 mouseover가 발생했을때, 즉 해당 클래스가 적용된 요소위에 마우스가 올라왔을때 아래 내용을 실행합니다.

2,3번째 문장을 보면 main_btn 클래스가 적용된 요소의 css를 설정하는데, 배경화면을 검정으로 그리고 글자색을 흰색으로 설정합니다.

즉, 1~3번째 문장을 정리해보면, 마우스가 main_btn 이라는 클래스가 적용된 요소의 위에 위치하게 되면 같은 클래스를 적용받는 요소의 배경화면은 검정색, 글자색은 흰색으로 만들어 주는 내용입니다.


이어서 5번째 문장은 똑같이 main_btn 클래스가 적용된 요소에 대해 서술되고 있으며 이때 mouseout, 즉 마우스가 해당 요소의 위에 있지 않을 때에 대한 동작을 서술합니다.

6,7번째 문장이 그 동작인데, main_btn 클래스를 적용받는 요소의 배경화면을 흰색, 글자색을 검정색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해당 코드는 처음에 알아보았던  


$(document).ready(function(){


<jQuery 내용>


});


에서 <jQuery 내용>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어서 두번째로 만들어볼 jQuery는 마우스로 클릭했을 때 다른 요소가 사라지도록 하는 효과입니다.

먼저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main_btn").click(function(){

          $(".image3").fadeOut(700);

});


좀 전의 코드보다 짧고 간단합니다. 한번 살펴볼게요.

해당 코드에서도 main_btn 클래스를 적용받는 요소에 대해 동작을 이야기 합니다. main_btn 클래스를 적용받는 요소가 click 되었을 때, 그 다음 효과를 하게 되는데 그 효과는 2번째 문장입니다. 

그것은, image3라는 클래스를 적용받는 요소가 fadeOut을 700ms동안 하게 됩니다. fadeOut이란 요소가 바로 사라지는게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도록 하는 효과인데 그 시간을 괄호에 작성하여 설정합니다. 이때 시간의 단위는 ms로써 1000을 적으면 1초가 됩니다.



이렇게 2가지의 jQuery효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위의 코드들을 익혀서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jQuery는 인기있는 만큼 인터넷에서도 구글링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 뿐 아니라 더 찾아보면서 익히시면 금방 실력을 높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3월 28일 수업에서 작성된 최종 코드를 첨부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거나 잘 해결이 되지 않는 점들은 댓글 및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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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범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HTML에서 사용되는 몇가지 태그들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고 CSS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HTML 태그

 - Emmet 이란?

 - CSS 적용 방법 3가지



1. HTML 태그


일단 지난 포스팅에서 아래와 같은 코드까지 작성을 하였습니다.



이때, h1태그로 내용을 묶어줌으로써 글씨의 크기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HTML에서는 이와 같이 기본적으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태그들이 있습니다.

물론 각 태그들에 대해서 style속성을 변경하거나, CSS를 적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모양을 더 바꿀 수 있지만, 각각의 태그들이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존재하고 각각의 태그들의 특징도 있기 때문에 몇가지 태그들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하이퍼링크와 같이 어떤 글자나 사진을 눌렀을때 특정 사이트가 열리게끔 하는 a태그와, 사진을 보여주도록 하는 img태그 등이 있습니다.

그럼 기본적인 몇가지 태그들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1~h6 태그

먼저 알아볼 태그는 지난 시간에 코드로 작성해보았던 h1태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이러한 태그는 h1~h6종류로 나누어져 있는데 기본적으로 서로 글씨의 크기에 대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작성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8번째 줄부터 13번째 줄까지 h1태그~h6태그 까지 한번씩 사용하여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렇게 코드를 작성하고 해당 파일을 실행시켜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됩니다.



딱 봐도 h1~h6 태그들이 서로 어떠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아시겠죠?

기본적으로 h1~h6 태그들은 보통 제목을 작성하는 등에서 사용됩니다. 물론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

그리고 보셨듯이 h1~h6 태그들은 숫자가 낮을 수록 큰 글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ul, ol, li 태그

이번에는 ul태그와 ol태그, li 태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ul 태그는 Unordered list 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ol태그는 ordered list, li태그는 list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아래와 같은 코드를 통해 각 태그가 어떤 모습을 가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코드에서는 ol태그로 묶인 li태그 3개와 ul태그로 묶인 li태그 3개를 나타냅니다.

각각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확인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ul태그와 ol태그의 차이점을 보셨나요?

우선, li태그는 말그대로 list로써 ul태그나 ol태그 안에서 목록을 만들어 내는 태그입니다.

li태그는 코드에서와 같이 단독으로 사용되지 않고 ol태그 또는 ul태그와 함께 사용됩니다.

그럼 ul태그와 ol태그를 살펴보면, ul태그는 위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Unordered list로써 번호(순서)없이 목록이 작성되는 태그입니다. 그리고 ol 태그는 Ordered list 로써 번호(순서)가 존재하는 목록 태그입니다.



p 태그

p 태그에서 p는 paragraph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문단을 정의하는 태그입니다.



위와 같은 코드를 통해 결과를 확인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듯 p태그는 단순하게 글을 담아내는 역할을 하는 태그입니다.



br 태그, hr 태그

이번에는 br태그와 hr태그를 알아보겠습니다. 방금 p태그에서 여러줄이 되도록 글을 작성해보았는데, 줄바꿈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할까요? 단순하게 코드에서 엔터를 눌러 줄바꿈을 해볼까요?

직접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코드에서의 엔터를 했다고 해도 웹 사이트에서는 줄바꿈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때 줄바꿈을 해주는 태그가 바로 br 태그입니다. br태그는 그 동안의 태그와 다르게 닫히는 태그가 아닙니다.

아래 코드를 통해 확인해보죠.



코드에서 두번의 br태그를 사용했습니다. 줄바꿈을 위해서 <br> 이라는 태그를 넣었지만 해당 태그는 따로 </br> 이런 것으로 닫지 않고 단일태그로 사용합니다.



그럼 hr 태그는 무엇일까요?

hr태그 또한 br태그와 비슷하게 줄바꿈을 해주지만, 줄바꿈 한 위치에 길다란 선을 그어줍니다.

좀 전에 작성한 코드에서 첫번째 br태그를 hr태그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확인해봅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줄바꿈을 한 곳에서 길다란 선이 생겼습니다.



a 태그

이번에는 a 태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a 태그의 기본적인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a href=""> 내용 </a>


위와 같은 형태를 가지는데 a 태그옆에 href 라는 속성이 있네요!

href 속성은 a 태그에 있는 내용을 눌렀을때 어디로 갈지로 명시해 주는 속성입니다.

나중에 사이트를 제작하면서 여러개의 페이지를 만들면 해당 태그를 이용해 페이지간 이동도 가능하고, 아니면 외부 사이트 URL을 명시해줌으로써 외부 사이트로 연결하게끔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럼 일단 여러개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하는건 나중에 해보도록 하고, 먼저 구글 사이트가 켜지도록 코드를 작성해볼게요.



이렇게 href 태그에 구글 URL을 적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화면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맨 아래와 같이, 여기를 누르면 구글이 켜진다! 가 나와 있고 해당 글을 누르면 구글이 켜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속성에 대해서 공부하면 지금 파란색으로 보이고 밑줄도 쳐져있는 것들도 없애거나, 바꿀 수 있습니다.



img 태그

이번에는 img 태그입니다. 태그이름에서도 느낌이 오듯, img태그는 image, 사진을 담는 태그입니다. 그런데 코드에 사진을 넣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사진을 담는 것 일까요?

먼저 img 태그의 기본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src="" alt=""/>


이미지 태그는 하나의 태그 맨 뒤에서 / 이용하여 태그를 닫습니다. 따로 </img> 처럼 하여 태그를 닫아도 상관없습니다.

이제 img 태그안에 있는 두가지 속성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먼저 src 속성은 소스라는 의미로 이미지의 경로나 위치, 또는 주소를 넣어줘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코드에 이미지를 그대로 넣어버릴 수 없기때문에, 우리가 담아내고자 하는 이미지가 어디에 있는지 적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지는 우리가 파일로써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웹 상에서 존재하는 이미지를 사용할 수도 있죠.

먼저 파일로써 존재하는 이미지를 사용한다면, 그 이미지의 경로를 적어주면 됩니다. 이런 경로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에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할게요.

이번에는 웹상에서 존재하는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으로만 진행해볼텐데, 일단 구글의 로고를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에 접속해서 마우스를 로고 위에 두고 오른쪽 클릭하여 '이미지 주소 복사'를 누릅니다. 그러면 구글 로고의 주소가 복사됩니다. 그리고 코드에서 src 뒤에 붙여넣기를 함으로써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코드를 입력하면,



위와 같이 구글 로고가 불러와지게 됩니다. 이미지에 대한 크기를 수정하는 건 나중에 CSS에 대해서 알아보며 배워보도록 할게요.


이제 img태그의 al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구글 로고를 웹상에서 주소로 가져왔는데, 해당 이미지는 구글 서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구글 서버에 존재하는 이미지를 우리는 주소로써 가져와서 사용한거죠. 그런데 구글 서버가 해당 이미지를 없애거나 이름 및 경로를 바꾼다면? 우리의 이미지는 정상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오류가 발생하여 페이지가 아예 안뜨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단순히 해당 이미지가 불러와 지지 않을 뿐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불러온 이미지의 주소를 임의적으로 수정하여 확인해본다면 페이지에 이미지가 뜨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용자가 이미지가 불러와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할때는 어떻게 할까요?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뜨지 않을때마다 p태그나 기타 태그를 이용해서 '이미지 불러오는 것을 실패했어요.' 라는식의 글을 적어주는건 너무 귀찮을 것 같지 않나요..?

이럴때 이용하는 속성이 alt 속성입니다. alt 속성은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불러와지지 않을때 나타내주는 메세지를 작성하는 속성입니다. 그럼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서 src 속성의 주소를 일부분 지워보고 alt에 적절한 메세지를 작성해볼게요.


+ 추가적으로 alt태그는 시각장애인분들이 웹을 이용하실때 alt태그에 작성된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등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위에서는 단순히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했을때에 대한 오류메세지를 적는 것으로 설명드렸는데, 어떤이미지에 대한 설명인지를 적어주는 것이 더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특정 호스팅업체 등에서는 해당 태그에 대한 작성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하니 alt태그 작성하는 습관을 꼭 가집시다 :)



위와 같이 코드를 작성해보고 페이지를 새로고침해보면,



위의 사진과 같이 우리가 alt에 작성했던 메세지가 뜨게됩니다.



div, span 태그

태그에 대한 마지막으로 div 태그와 span 태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div 태그는 division이란 의미를 가짐으로써 사이트에서 특정 구역을 분할하는, 영역을 나누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지금까지 작성한 코드들 중에서 h1~h6 태그들 부분만 바탕색을 파란색으로 하고 싶다면, div 태그로 일정 영역을 묶어서 바탕색 속성을 파란색으로 바꾸어주면 됩니다.



위와 같이 h1~h6태그를 div 태그로 묶어주고 style속성에서 background-color 를 blue로 설정해주었습니다.

style에 대한 것은 추후에 다시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페이지를 새로고침해서 확인해보면,



위와 같이 h1~h6만 있는 부분, 즉 div태그로 묶인 부분의 바탕색이 바뀌었습니다.


그럼 span태그는 무엇일까요?

div태그는 화면에서 특정 구역을 분할하는 역할이었는데, span태그는 특정 문장만 지정하는 태그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작성한 코드의 p태그 내용에서 두번째 문장을 span태그로 묶어서 해당 내용만 글씨를 키워볼게요.



위와 같이 특정 문장만 span 태그로 묶어서 style 속성을 통해 font-size를 25px로 지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보면,



위의 사진과 같이 우리가 span으로 묶은 문장의 글씨만 커진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div와 span태그에서 알아볼 속성이 있는데 display 라는 속성입니다.

아래 블로그에서 간단하게 설명이 나와있는데 일단 display의 속성중 inline과 block속성에 대해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mainia.tistory.com/3295



2. Emmet 이란?


이제 CSS 들어가기전에 재미난 기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Emmet 이라는 기능인데요, 위키피디아의 설명에 따르면, 에밋(Emmet)은 HTML, XML, XSL 문서 등을 편집할 때 빠른 코딩을 위해 사용하는 플러그인이다. 매우 간단한 몇 가지 코드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완전한 HTML 코드를 생성해준다.

라고 합니다.

Emmet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Atom을 기준으로 설명해드릴게요.

먼저 Atom창에서 Ctrl + Shift + p 를 누릅니다. 그럼 검색창이 뜰텐데, 거기에 install package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에서 첫번째 항목을 누르면 settings 창의 install packages 가 뜨게 됩니다.

그리고 검색창에 emmet 을 검색하여 첫번째로 뜨는 emmet 을 install 합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해당 패키지가 설치될 것 입니다.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다시 코드를 작성하던 창으로 돌아가봅시다.

이제 살짝 emmet을 맛볼 차례인데요, 코드의 맨 아래에 li*3을 입력하고 탭을 눌러봅니다.

뜨든..! li태그 3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이와 같이 emmet를 사용하면 매우 빠르고 효율적인 코딩이 가능합니다.

방금 보여드린 것은 emmet 기능의 매우 일부분입니다.

아래 블로그에 emmet 단축키에 대한 설명이 더 많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ebclub.tistory.com/161



3. CSS 적용 방법 3가지


이제, 오늘 포스팅의 마지막 주제인 CSS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CSS를 통해 글이나 기타 다른 것들을 꾸며보기 전에, CSS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아볼거에요.


첫번째, Inline: html에서 style 속성 이용하기

이건 좀 전에 위에서 태그들에 학습하면서도 이용해보았습니다. 단순히 아래 사진과 같이 특정 태그에서 style 속성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두번째, Internal: Head 안에 style태그를 통해 태그별 CSS 또는 class, id를 정의하기!

이번엔 처음에 알아보았던 head 태그로 넘어갑니다.

head 태그에 style이라는 태그를 만들어 style태그 안에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코드와 같이 body 태그 전에 있는 head 태그 안의 style 태그를 만들어서 그 안에 css 코드를 작성합니다.

지금 위의 코드는 li라는 태그의 색상을 변경해준 코드입니다.

어떤 태그의 속성을 설정할지, 태그의 이름을 적고 중괄호( { , } )를 만들어서 설정하고자 하는 속성을 하나씩 작성합니다. 이때 하나의 속성 설정 후에는 그 뒤에 세미콜론( ; ) 을 붙여줘야 합니다.

또한 class나 id를 정의할 수도 있는데 이는 어떤식으로 작성되는지만 확인하고 class와 id에 대한 설명은 밑에서 하겠습니다. 위의 코드에서 10번째 줄에 . 으로 시작하는 것이 class를 정의한 것이고 13번째 줄에 #으로 시작하는 것이 id를 정의한 것입니다. 그리고 20번 줄~ 23번 줄에 번갈아 가며 class와 id를 적용시켰습니다.



세번째, External: CSS 파일을 만들어서 HTML파일과 연결 시키기

이번에는 따로 CSS 파일을 만들고 이를 HTML 파일에서 연결시킨 후 CSS를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사용할 HTML 파일과 같은 위치에 .css 로 끝나는 파일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방법에서 작성했던 코드, style 태그 내부에 있는 코드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HTML 파일의 style 태그는 지우셔도 됩니다.

이제 HTML 파일에서 방금 만든 CSS 파일을 연결하는 코드를 작성해주어야 합니다.

link 라는 태그를 이용해서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합니다.



상단 코드의 6번째줄에 link 태그를 이용하여 CSS 파일을 연결하였습니다.



이렇게 CSS를 적용하는 방법은 총 3가지 입니다.

그런데 세가지 다 사용을 했을 때, 중복되는 스타일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러한 것 때문에 여기에도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가 위에서 알아봤던 순서대로 우선순위가 높은데, Inline, Internal, External 순으로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즉, Internal 방법에서 p태그의 글씨를 검정색으로 설정해도 Inline 방법으로 p 태그에 글씨를 빨간색으로 해두었다면, p태그의 글씨는 빨간색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id 와 class 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특정 태그에서 class는 여러개를 적용시킬 수 있지만, id는 단 하나만 적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id가 class보다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class와 id 등을 이용하여 CSS를 작성하는 것은 앞으로도 많이 알아볼 예정이니 이정도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 내용을 통해 최종적인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졌습니다.. :'(

글도 많고.. 사진도 많고..

여기까지 다 보신분들은 정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기초적인 내용이라도 나중에는 잘 기억나지 않아 헤맬수 있습니다.

시간되실때 다시한번 꼭 읽어보시고 전체적으로 이해하세요 :)

궁금한점 또는 잘못된 내용이나 오타등에 대한 피드백은 댓글이나 이메일(doorbw@outlook.com)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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